10월 10일 태국 뉴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3회 작성일 21-10-10 16:23본문
▶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 11월 1일부터 방콕, 치앙마이, 파타야 등 개방 가능할 것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Matichon)
피팟 관광체육부 장관은 11월 1일부터 방콕, 치앙마이, 쁘라쭈업키리칸(후아힌), 펫부리(차암) 및 촌부리(파타야) 등 관광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무격리 입국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팟 장관은 11월 1일 전까지 해당 지역에 대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 한 방콕, 치앙마이(므엉, 매림, 매땡, 더이따오 군), 쁘라쭈업키리칸(후아힌), 펫부리(차암), 및 촌부리(파타야, 방라뭉, 싸따힙) 도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무격리 입국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팟 장관은 11월부터 실시하고자 하는 국가 개방은 샌드박스 형식의 개방이 아니라 준 정상(Semi-normal) 방식의 개방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상세한 규정은 추가적인 논의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팟 장관은 국가 개방으로 인한 확산 우려에 대해 샌드박스를 통해 유입된 외국인 관광객 전원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태국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었으며, 외국인 관광객으로 인해 태국 현지인이 감염된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 10월 11일~13일 17호, 18호 태풍이 인도차이나반도에 접근해, 태국에서도 호우 경보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기상청은 17호 태풍과 18호 태풍이 연달아 인도차이나반도에 접근하면서 이들 지역에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고 예측했다. 현재 두 태풍은 베트남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제17호 태풍 라이언록(LIONROCK)은 10월 10일부터 11일, 그리고 제18호 태풍 곤파스(KOMPASU)가 13일부터 베트남 북부에 상륙할 전망이다.
17호 태풍 라이언록은 9일 13시 중국 잔장 남남서쪽 약 250킬로에 있다가 10일 13시 베트남 하노이 남동쪽 해상으로 이동하고, 11일 베트남 하노이 서남서쪽 약 190킬로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라이언록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홍콩의 언덕 이름을 따왔다.
18호 곤파스는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시속 65킬로의 속도로 중국 잔장을 향해 동진동하고 있으며. 13일 이후에 베트남에 상륙해 열대저압부로 약화되어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곤파스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컴퍼스자리(별자리)를 의미한다.
태국에서는 이들 태풍으로 인해 집중 호우에 의한 돌발 홍수가 우려되고 있다. 태국 기상청은 태국 전지역에 대해 17호 태풍에 대한 주의 경보를 발령했다. 이미 태국은 중부를 중심으로 우기 호우에 의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태풍에 의한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8일 아침 시점 태국 국내 침수 가구 수는 중부 아유타야 약 3만 5천 가구, 롭부리 1만 5천 가구, 동북부 컨껜 1만 가구 등 약 9.4만 가구에 달하고 있다.
▶ 태국 정부, 국내 관광 촉진 정책 ‘라오티여우두어이깐’ 재개

(사진출처 : Daily News)
태국 정부는 태국 국민을 대상으로 정부가 국내 여행 경비의 일부를 부담하는 '라오티여우두어이깐(เราเที่ยวด้วยกัน:We Travel Together)'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재개했다.
‘라오티여우두어이깐’은 2020년 코로나-19 1차 유행 후 침체에 빠진 관광 산업을 도와주기 위해 시작된 관광 촉진 정책이다. 하지만 올해 4월부터 시작된 3차 유행으로 오래가지 못하고 중단 되었다. 그러다가 최근 코로나-19 감염자수 감소에 따라 다시 재개되게 되었다.
이 캠페인은 태국인 대상으로 2022년 1월 31일까지 '라오티여우두어이깐' 캠페인을 통해 숙박비의 40%(최대 3,000바트), 항공료의 40%(최대 10,00바트) 등을 태국 정부가 부담하게 된다. 그 밖에도 대상 음식점과 관광 명소 등에서 사용 가능한 쿠폰도 받을 수 있다.
호텔은 1인당 15실, 15박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대상 숙박 기간은 2021년 10월 15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이다. 대상 예약은 10월 23일까지 해야한다.
한편, 정부는 같은 관광 촉진 정책으로 패키지 투어용 "투어티여우타이(ทัวร์เที่ยวไทย, Tour Thai)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
▶ 경제범죄단속 경찰, 짝퉁 의류와 신발 등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중국인 체포

(사진출처 : Thairath)
태국 경찰 경제범죄단속부는 방콕 반쿤티얀구 상업용 건물을 수색해 1,600만 바트 상당의 짝퉁 명품 의류와 신발 등을 압수했다. 또한 판매 목적으로 짝퉁 명품을 소지하고 노동허가를 받지 않고 노동을 한 혐의로 중국인 남성을 체포했다.
이 수색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짝퉁 브랜드 의류를 판매하고 있다고 소비자 불만 신고로 조사가 시작되었으며, 용의자가 사용하고 있는 창고에서 짝퉁 GUCCI 신발 110켤레, 가짜 FILA 셔츠 150벌, 짝퉁 OFF-WHITE 신발 8057켤레 등이 발견되었다.
체포된 중국인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상품이 자신의 물건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 10월 9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10,630명, 사망자 73명으로 전날보다 모두 감소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9일(토) 아침 태국 보건부의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10,630명으로 전날의 11,140명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73명으로 전날의 116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사람은 10,542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10,128명으로 전날보다 증가했으며, 병원에서 41,883명, 야전 병원에서 68,245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967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77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등 ‘최고 위험 통제 지역(Dark Red Zone)’10개 도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염색했다는 이유로 여학생의 백신 접종을 막은 교사에 대한 비판 이어져

(사진출처 : Sanook)
태국에서 12~18세를 대상으로 화이자(Pfizer)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금발로 염색했다는 이유로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현재 태국 학교는 방학 기간에 있으며, 이 여학생은 방학 기간을 이용해 머리를 금발로 염색했다. 그런데 백신 접종을 하기 위해 학교로 가서 신체검사를 받으려고 하는데, ”교사가 머리를 염색했다는 이유로 백신 접종을 시켜주지 않았다(ครูไม่ใช้ฉีดวัคซีนเพราะเธอทำสีผมมา)“는 내용을 TikTok에 영상 투고했다. 결국 이 학생은 백신 접종을 받기 위해 머리를 다시 검게 염색해 학교에서 백신 접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해당 영상이 SNS에 올라오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난이 쏟아졌다. "머리 색깔이 건강 문제보다 중요하냐(เรื่องสุขภาพนักเรียนสำคัญน้อยกว่าเรื่องสีผม)" "방학 동안 머리를 염색하는 것은 학생의 권리이다. 그리고 만약 다시 염색하고 오는데 시간을 맞추지 못해 백신 접종을 받지 못했다면 누가 학생의 건강을 책임질 것이냐(ช่วงนี้โรงเรียนปิดเทอมอยู่ด้วยเป็นสิทธิของนักเรียนกับการย้อมผม แล้วถ้าไปย้อมผมกลับมาฉีดวัคซีนไม่ทันใครจะรับผิดชอบสุขภาพนักเรียน)" 등 염색을 이유로 백신 접종을 시켜주지 않은 교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10월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30명, 사망자는 73명, 퇴원한 사람은 10,542명

(사진출처 : ddc.moph.go.th)
10월 9일 오후 12시 30분 태국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는 태국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코로나-19(COVID-19) 감염자는 전날보다 감소한 10,630명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누적 감염자는 총 1,700,067명이 되었다. 사망자는 73명 늘어 총 17,607명이 되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0,542명으로 신규 감염자 보다 적었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10,128명(병원 41,883명, 야전 병원 68,245명)이며, 그중 폐에 염증이 있는 '중증 상태(อาการหนัก)’가 2,967명, ‘인공호흡기를 사용(ใส่ท่อช่วยหายใจ)’해야 하는 환자가 677명이다.
사망한 사람은 35세에서 98세까지의 남성 44명 여성 29명을 포함한 73명이었으며, 지역별로는 방콕 12명, 싸뭍쁘라깐 7명, 싸라부리 5명, 촌부리 4명, 쑤판부리 4명, 나라티왓 4명, 나콘씨타마랏 3명, 나콘파톰 3명, 빠툼타니 3명, 싸뭍싸콘 3명 등이다.
사망자 중 54명(74%)은 60세 이상 고령자였고, 60세 미만 중 기저 질환이 있던 사람은 12명(16%)이었다. 기저 질환 내역은 고혈압 38명, 당뇨 21명, 고지혈 21명, 비만 11명, 신장 질환 14명, 노쇠 6명, 그리고 기저 질환이 없는 사람이 7명이다.
국적별 사망자는 태국인 72명, 덴마크인 1명이었으며, 가정에서 사망한 사람은 없다.
신규 감염자 중 9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설에서 격리 중 감염이 확인되었다. 내역은 프랑스에서 입국한 1명, 스위스 1명, 캄보디아 4명, 말레이시아 2명, 그리고 한국에서 입국한 태국인 남성 1명이다.
태국 국내에서는 10,621명의 감염자도 확인되었다. 이 중 673명은 선별 검사에 의해 확인된 감염자이고, 9,881명은 국내 시장 등 지역 사회 감염자, 그리고 67명은 교도소 감염자이다.
감염자 수가 많은 상위 10개 지역은 방콕 1,280명, 야라 650명, 싸뭍쁘라깐 519명, 쏭크라 504명, 촌부리 488명, 나라티왓 470명, 빧따니 413명, 라영 359명, 라차부리 348명, 짠타부리 315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태국에서는 59,308,772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으며, 1차 접종이 34,668,552명, 2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 22,949,256명, 3차 접종이 1,690,964명이다.
▶ 경찰, 누드나 성행위 동영상 제작 보관에 경고, "자신의 동의없이 유출될 수 있다"

(사진출처 : Daily News)
쑤왓(พล.ต.อ.สุวัฒน์ แจ้งยอดสุข) 국가 경찰청 대변인은 자신의 누드나 상행위 사진을 촬영해 두는 행위가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것들이 소유자의 실수나 해킹 등으로 인터넷에 공개될 수 있다며 경고했다.
쑤왓 대변인은 ”요즘 일부 사람들은 자신의 누드 사진을 저장해 놓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또는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의 성행위 사진이나 동영상을 시간이 지난 후 보기 위해 휴대폰이나 컴퓨커에 저장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그러한 사진이나 동영상이 사진 소유자의 동의 없이 인터넷상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ปัจจุบันมีประชาชนบางส่วนนิยมบันทึกภาพเปลือยของตนเอง หรือภาพขณะมีเพศสัมพันธ์ระหว่างตนเอง กับคนรักเพื่อเก็บไว้ดูในอนาคต โดยมักจะบันทึกไฟล์ภาพหรือคลิปไว้ในโทรศัพท์มือถือ หรืออุปกรณ์คอมพิวเตอร์ ซึ่งต่อมา พบว่า ภาพหรือคลิปดังกล่าวได้ไปปรากฏอยู่ในโลกอินเตอร์เน็ต โดยเจ้าของภาพไม่ยินยอม)“며 경고했다.
아울러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대부분 기기 분실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수리 또는 타인에게 판매 등에 의해 소유자의 의사에 관계없이 유출되어 공개될 수 있는 것 외에 커플이 이별했을 때 복수를 하기 위해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쑤왓 대변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누드 및 성행위 모습 촬영이나 보존하지 말고, 촬영했을 경우에도 장치에 제삼자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암호를 설정하는 것 등을 권장했다. 또한 장치를 수리해야 하는 경우에는 중요한 데이터는 삭제하도록 요청했다.
▶ 블랙핑크 ‘리사’24시간 유튜브 조회 수가 가장 많은 솔로 아티스트 기네스 기록 수립

(사진출처 : Khaosod)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 태국인 멤버 ‘리사(Lalisa Manoban)’가 유튜브 24시간 재생 횟수가 가장 많은 기네스 기록을 수립했다고 10월 8일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이 발표했다.
기네스 세계 기록 발표에 따르면, 9월 10일 유튜브에 공개된 리사의 첫 싱글 ‘LALISA' 뮤직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7,360만회 재생되어, ’LALISA'가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솔로 아티스트 뮤직비디오가 되었다.
지금까지 기록은 24시간 동안 6,520만회 재생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Alison Swift)가 2019년 4월에 공개한 싱글 ‘Me!’였다.
▶ 술에 취해 선로에서 잠이든 남성, 열차에 치여 사망

(사진출처 : Thairath)
10월 8일 아침 촌부리 빠텅군에 있는 한 사원 근처 선로에서 43세 남성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근처에 있던 경비원이 사고 전 남성을 목격하고 선로에 앉아 아침 식사를 하는 남성에게 위험성을 경고했다고 한다. 그런데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성은 선로를 베고 잠이 들었으며, 열차가 접근하는 것을 알고 경비원 남성이 피하라고 큰 소리로 외쳤지만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