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태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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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68회 작성일 21-10-13 13:21본문
▶ 쁘라윧 총리, 11월 1일부터 백신 접종 관광객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 발표, 12월 1일부터 유흥 업종도 재개 검토

(사진출처 : Sanook)
쁘라윧 총리는 10월 11일 오후 8시 반부터 대국민 회견에서 11월 1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것(เปิดประเทศรับนักท่องเที่ยวฉีดวัคซีนครบโดส ไม่ต้องกักตัว)’과 12월 1일부터 ‘음식점에서 주류 제공 재개(อนุญาตดื่มแอลกอฮอล์ในร้านอาหาร)’를 검토하는 것 등에 대해 설명했다.
기자회견에서 쁘라윧 총리는 코로나-19 상황 관리 센터(CCSA)와 보건부에 11월 1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저위험 국가 여행자들을 격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비행기로 태국에 입국하는 여행자는 자국에서 출발하기 전에 실시한 RT-PCR 검사 음성 증명서를 제시하고, 태국 도착시 검사를 실시하여 문제가 없다면 태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며, 총리가 11월 1일부터 ‘태국 입국시 격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저위험국(ประเทศความเสี่ยงต่ำที่จะสามารถเดินทางเข้าประเทศไทยได้ โดยไม่ต้องกักตัว)’으로 예를 든 국가는 영국, 싱가포르, 독일, 중국, 미국 등 적어도 10개국이었으며, 12월 1일부터는 대상 국가를 추가하고, 2022년 1월 1일부터는 대상 국가를 더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2월 1일부터는 음식점에서 주류 판매와 오락 시설(สถานบันเทิง) 영업 재개를 고려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한편, 쁘라윧 총리는 지난 6월 16일 회견에서 “120일 이내에 태국을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ตั้งเป้าประเทศไทยต้องเปิดประเทศได้ ภายใน 120 วัน)’고 밝히고 당초 국개 개방을 10월 1일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한 달 늦게 실현되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보건부,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교차 접종 승인

(사진출처 : NBT World)
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화이자 백신 교차 접종 관련 회의를 열고 교차 접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쏘폰 질병관리 부국장은 백신 공급이 충분한데도 교차 접종을 추진하는 이유에 대해 항체 형성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면서, 다른 나라들도 이미 교차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만, 쏘폰 부국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두 번 접종 완료한 사람은 면역력이 높고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아직 3차 접종에 대한 지침이 없다고 밝혔다.
10월 중 접종될 백신은 총 2,400만 회분이며, 시노백 백신 600만 회분, 화이자 백신 800만 회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0만 회분이다.
▶ 끼얏띠품 보건부 차관, 현 코로나19 상황 안정적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혀

(사진출처 : Prachachat)
끼얏띠품 보건부 차관은 최근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이고 신규 감염자고 줄고 있는 추세이며, 일부 지역에서 발생 중인 집단감염도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발표하면서 이에 따라 정부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사회의 수익 창출, 외부활동 및 행사 허용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방안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끼얏띠품 차관은 푸켓, 쑤랏타니, 팡아, 끄라비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개방 사례들이 성공적이었다고 언급하며, 개방 지역 확대를 위해서는 각 지역에 질병통제센터를 설치하고 Corona Free Setting 및 Bubble and Seal 지침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내 주민 백신접종률 80%를 달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 야생 코끼리 무리를 관람할 수 있는 쁘라쭈업키리칸도 꾸이부리 국립 공원(Kuiburi National Park,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กุยบุรี)이 인기

(사진출처 : Thai Post)
방콕에서 남쪽으로 약 300킬로 떨어진 쁘라쭈업키리칸도에 위치한 꾸이부리 국립공원(Kuiburi National Park, อุทยานแห่งชาติกุยบุรี)이 야생 코끼리와 반뎅(วัวแดง) 무리를 볼 수 있어. 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면적 969평방미터에 이르는 이 국립공원에는 코끼리, 호랑이, 사슴, 곰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후아힌과 가까워 휴양과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입장료는 태국인 성인 40바트, 어린이 20바트, 외국인 성인 200바트, 어린이 100바트이다.
▶ 우기에 내린 비로 인한 홍수로 330,000 가구 이상 침수, 현재는 아유타야도가 심각, 태풍 18호도 접근

(사진출처 : TNN)
태국 내무부 방재국은 9월 23일부터 10월 11일에 걸쳐 우기에 내린 비로 전국 77개도 중 33개도에서 수해가 발생해 14명이 사망하고 약 33만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10월 11일 시점 침수 가구 수는 중부 아유타야가 약 53,000 가구로 가장 심각하고, 롭부리 약 16,000 가구, 동북부 컨깬 약 4,000 가구 등 14개도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태국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태풍 17호 라이언록(LIONROCK)이 10일 오후 통킹만에서 북베트남 하이즈엉성에 상륙해 세력이 약화된 열대저기압이 11일 태국 동북부로 이동해 많은 비를 뿌리고 있다.
아울러 초대형 태풍 18호 곤파스(KOMPASU)는 11일 오후 시점 베트남 루손섬 북단 서쪽으로 시속 25킬로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14일 이후에 베트남 북부에 상륙해서 태국에도 영행을 미칠 것으로 보이고 있다.
▶ 홍수로 침수된 논타부리도 식당이 인기

(사진출처 : Matichon)
우기에 내린 비와 수위가 높아진 댐에서 물 방류량을 늘리면서 중부 지방 많은 지역에서 홍수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방콕 근교 강가에 있는 한 식당이 홍수에 의해 침수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화제의 장소는 논타부리도에 있는 ‘짜오프라야 엔틱 카페(Chaopraya Antique Cafe)’로 이 레스토랑은 실제로 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이전에는 탁 트인 강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것으로 이름이 알려진 곳이었다.
그런데 알마전 태풍 15호 '뎐무(Dianmu)’가 지나간 후 9월 23일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하천에 수량이 증가하고 거기에 댐으로 밀려오는 수량 증가로 인해 북부 댐들이 수문을 열면서 북부에서 중부 그리고 방콕과 연결되는 짜오프라야 수량이 증가하고 있다.
짜오프라야강 수량 증가로 중부 아유타야 지역 등에서 많은 침수 피해를 보고 있으며, 그것에 그치지 않고 피해는 방콕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오고 있다.
화제의 식당도 짜오프라야 강물이 범람하면서 레스토랑에 물이 차서 영업을 못할 상황에 처했지만, 오히려 이러한 상황이 즐기기 위해 사람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레스토랑 주인은 처음에는 홍수로 인해 가게를 닫을 생각을 했었으나 손님들이 이러한 상항을 불편해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고 있어 영업을 계속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때때로 강을 오가는 배가 가까이 지나갈 때에는 바다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파도가 밀려오는데, 음식을 먹으면서 그 파도를 피하기 위해 의자 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며 음식을 먹는 모습이 불편하다기 보다 오히려 즐거운 모습으로 보이는 동영상이 SNS에 퍼지면서 각광을 받게 되었다.
현재 이 레스토랑에는 소문에 소문을 물고 태국 전역에서 손님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때로는 무릎까지 잠긴 곳에서 식사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 동영상 : https://www.facebook.com/ChaoprayaAntiqueCafe/videos/187296776852896/
▶ 10월 12일 오전 발표, 코로나 신규 감염자 9,445명으로 감소, 사망자는 84명으로 증가

(사진출처 : informationcovid19 Facebook)
10월 12일(화) 아침 태국 보건부 코로나-19 최신 감염 상황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서 확인된 신규 감염자는 9,445명으로 전날의 10,035명 보다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84명으로 전날의 60명 보다 감소했다. 완치돼 퇴원한 사람은 11,452명으로 신규 감염자 수보다 많았다.
현재 치료중인 환자는 108,174명으로 전날보다 감소했으며, 병원에서 40,412명, 야전 병원에서 67,762명이 치료 중이다. 그중 중증 환자는 2,954명, 인공호흡기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660명이다.
지금까지 태국에서 대규모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올해 5월 17일로 교도소 한꺼번에 6,853명의 감염자가 나오면서 총 9,635명으로 급상승했다. 이후 소강세를 보이다가 서서히 상승하더니, 7월 16일 신규 감염자가 9,692명이 되어 최다 기록을 경신했고, 바로 다음 날인 17일 감염자가 처음으로 10,000명대를 넘어선 10,082명으로 증가하면서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은 사망자도 141명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감염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증가하다가 8월 4일에 처음으로 20,000명을 넘는 20,200명(사망자 188명)을 기록했고, 하루 지난 5일에는 20,920명(사망자 160명)으로 최다, 그리고 오늘 다시 21,379명 으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사망자도 191명으로 최다였다. 7일에는 감염자가 또다시 21,838명, 사망자 2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8일에는 19,983명(사망자 138명)과 9일에는 19,603명(사망자 149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떨어졌다.하지만 11일 다시 20,000명을 넘는 21,038명(사망자 207명)을 기록했다. 12일 감염자 22,782명(사망자 147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3일 다시 신규 감염자 23,418명(사망자 184명)으로 또 다시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17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20,128명으로 감소했지만 사망자는 239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는데 8월 18일 사망자 31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신규 감염 확산이 계속 되다가 8월 22일에는 19,014명, 23일에는 17,491명, 24일에는 17,165명, 25일 18,417명, 26일 18,501명, 27일 18,702명, 28일 17,984명으로 감염자가 20,000명 밑으로 감소했다. 8월 30일에는 15,972명 31일에는 14,666명, 9월 1일 14,802명, 9월 2일에는 14,956명으로 조금 증가했다. 9월 6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988명 감소했다. 9월 10일에는 14,403명으로 15,000명 전후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나오고 있다가 9월 15일에는 신규 감염자가 13,798명이었다. 9월 20일 10,919명으로 계속 감소 추세이긴 한데 9월 26일에는 12,353명으로 일일 신규 감염자가 10,000명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9월 28일 9,489명으로 지난 7월 17일 이후 70여일만에 10,000명 밑으로 신규 감염자가 떨어졌다. 태국 정부는 9월 1일부터 규제 완화를 시행했고, 정부는 신규 감염자가 계속 감소되고 있어 10월 1일부터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태국 정부는 11월 1일부터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등 ‘최고 위험 통제 지역(Dark Red Zone)’10개 도에서 백신 접종 완료 외국인 여행자를 격리 없이 받아들이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 허술한 강도, 촌부리도 금 판매점에서 금을 훔쳤으나 핸드폰을 떨어뜨려 덜미

(사진출처 : Khaosod)
촌부리 유명 백화점 안에 있는 금 판매점 ‘오로라(ร้านทองออโรร่า )’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 남성은 7바트(금 무게 단위, 1바트=15.2그램)의 골드 액세서리를 빼앗아 도주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용의자가 떨어트린 핸드폰으로 인해 덜미가 붙잡혔다.
태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을 잃거나 감봉 등에 의해 경제적으로 힘들어진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최근 들어 부쩍 강도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금 판매점에서 금품을 들고 도주했다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피해를 입은 '오로라' 금 판매점 여성 직원 말에 따르면, 용의자 남성은 “여자친구에게 선물하려고 하니 금을 보여달라(ขอดูทองจะซื้อไปให้แฟนสาว)”고 말해서 몇 가지 액세서리를 카운터에 위에 올려놓았는데, 2바트 팔찌 2개와 3바트 목걸이 1개를 빼앗아 도주했다.
이후 경비원들이 뒤를 쫓았지만 잡을 수 없었으나 용의자 남성이 너무 필사적으로 달려서인지 쇼핑몰 입구에 스마트폰을 떨어뜨렸고, 경비원이 이것을 주워 금 판매점으로 가져와 증거물로 경찰에 전달하면서 즉시 남성의 신원이 밝혀졌다.
▶ 차기 총리 후보 선택 문제로 최대 집권여당 팔랑쁘라차랏당에서 불협화음

(사진출처 : Naewna)
최대 집권 여당 팔랑쁘라차랏당(พรรคพลังประชารัฐ)에서 쁘라윗(ประวิตร วงษ์สุวรรณ) 당대표(부총리)의 고문인 피라판(พีระพันธุ์ สาลีรัฐวิภาค)씨를 차기 총선에서 이 당의 총리 후보로 한다는 소문에 대해 쁘라윗 당대표는 “내가 모든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ผมจัดการปัญหาได้ทั้งหมด)”는 입장을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법으로 규정한 총리의 임기 때문이다. 2017년 헌법 158조에 따르면, ‘총리는 연임 여부에 관계없이 8년 이상 재임할 수 없다(นายกรัฐมนตรีจะดำรงตำแหน่งรวมกันแล้วเกิน 8 ปีมิได้ ไม่ว่าจะดำรงตำแหน่งติดต่อกันหรือไม่นั้น)”로 규정되어 있다. 그래서 쁘라윧 총리는 내년 8월로 임기 8년이 되는 때문에 차기 총선에서 총리로 재임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만일을 대비해 여분의 총리 후보를 내세울 필요가 있는 부분도 있다.
한편, 헌법 규정 8년에 대한 학자들이 해석은 3가지로 접근할 수 있다.
① 헌법이 공표된 2017년 4월 6일부터 날짜를 계산하면 2025년 4월 5일이 8년이 된다. (เริ่มนับวันที่รัฐธรรมนูญ พ.ศ.2560 ประกาศใช้วันที่ 6 เม.ย. 2560 หมายความว่า จะพ้นตำแหน่ง ในวันที่ 5 เม.ย. ปี 2568)
② 국왕이 총리로 인정한 2019년 6월 9일부터 계산하면 2027년 6월 8일이 8년이 된다. (นับตั้งแต่วันที่ 9 มิ.ย. 2562 มีการโปรดเกล้าฯ ให้เป็นนายกฯ เท่ากับว่า พล.อ.ประยุทธ์ จะเป็นนายกฯ ต่อเนื่องได้จนถึง 8 ปี ในวันที่ 8 มิ.ย. 2570)
③ 2014년 임시 헌법에 따라 쁘라윧 장군이 총리고 재직을 시작한 8월 24일부터 계산하면 총리의 임기 1년 남음 2022년 8월 23일이 된다. (นับวันที่ 24 ส.ค. 2557 ที่พล.อ.ประยุทธ์ ดำรงตำแหน่งนายกฯ ตามรัฐธรรมนูญชั่วคราว พ.ศ. 2557 หากตีความตามนี้เหลือเวลาเป็นนายกฯ เพียง 1 ปี โดยจะพ้นวาระ ในวันที่ 23 ส.ค. 2565 ครบ 8 ปี)
이것에 대해 정권에서 법률을 담당하고 있는 위싸누(วิษณุ เครืองาม) 부총리는 “왜 우리가 이 시간에 그것을 궁금해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2014년부터, 2017년부터, 2019년부터의 세 가지가 있는데, 가장 빠른 시기인 2014년부터 계산하면 2022년 8월이고 오늘부터 아직 11개월이나 남았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헌법재판소에 해석을 보내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법원이 정부 법률 고문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좀 더 기다려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보건부,“화이자 백신이 방사능에 오염됐다”는 소문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

(사진출처 : Daily News)
“화이자 mRNA 백신에는 방사능 또는 알루미늄 금속 오염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วัคซีน mRNA ของไฟเซอร์ มีสารกัมมันตภาพรังสีหรือสารโลหะอะลูมินัมปนเปื้อน)”는 소문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에 대해 보건부가 사실이 아니라며 소문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질병통제국 질병통제 및 보건 재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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