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화) 코로나19 관련 동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42회 작성일 21-12-10 10:18본문
2021.12.7(화) 태국대사관
1 현황 (2021.12.7. 12:4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국(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148,766명(2,061,374명 완치), 사망자 20,997명
ᄋ 추가 확진자 12.4(토) 5,896명, 12.5(일) 4,704명, 12.6(월) 3,973명, 12.7(화) 3,525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148,766명으로 집계됨.
- 12.4(토): 해외입국 12명(네덜란드 1명, 폴란드 2명, 모리셔스 1명, 독일 2명, 영국 1명, 말레이시아 1명, 캄보디아 3명, 미얀마 1명), 국내감염 5,884명(교도소 내 감염 1,127명 포함) / 사망 37명
- 12.5(일): 해외입국 8명(스페인 1명, 영국 1명, 미국 1명, 카타르 1명, 스위스 1명, 미얀마 1명, 캄보디아 2명), 국내감염 4,696명(교도소 내 감염 47명 포함) / 사망 27명
- 12.6(월): 해외입국 7명(러시아 1명, 몰디브 1명, 영국 1명, 스웨덴 1명, 벨기에 1명, 캄보디아 2명), 국내감염 3,966명(교도소 내 감염 27명 포함) / 사망 22명
- 12.7(화): 해외입국 10명(러시아 2명, 영국 1명, 스리랑카 1명, 카타르 1명, 독일 3명, 콩고 1명, 스위스 1명), 국내감염 3,515명(교도소 내 감염 12명 포함) / 사망 31명
□ 태국 내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 : 총 49,308,940명 (접종률 74.50%)
ᄋ 12.6(월) 기준 태국 내 1회 이상 접종자는 총 49,308,940명, 이 중 접종 완료자는 42,527,505명임.
- 태국 총 인구* 대비 1회 이상 접종률은 74.50%, 접종 완료율은 64.25%임.
※ 태국 총 인구: 66,186,727명(`20.12.31 기준/ 출처: 내무부 관보)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2.1.31(월)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 중
ᄋ `20.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태국 항공청(CAAT)은 아래 조건 하에 태국 공항 내 국제선 환승을 허용 중
- ① 태국 도착 72시간 이내의 코로나19 음성확인서 또는 WHO/태국 공중보건부 승인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 경과 증명서, ② 5만불 이상 치료비(코로나19 치료 포함) 보장 보험가입증명서, ③ 방콕 도착 후 24시간 이내 환승, 공항 내 지정된 장소에서 대기, ④ 환승 대기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절차 준수 / 환승시 기내에만 대기하는 경우 상기 ①, ② 요건 불요
※ 10.16(토)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태국 내 77개 주의 확산위험등급을 최고엄격통제구역(23개 주), 최고통제구역(30개 주), 통제구역(24개 주)으로 재조정하였으며, 완화된 방역지침을 적용
- 최대엄격통제구역 23개 주에서는 23:00~03:00에 통행금지(단, 최대엄격통제구역이더라도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17개 주에서는 통행금지 해제)/ 편의점 및 시장은 22:00까지 영업 가능(단, 야시장 내 놀이기구ㆍ놀이터 설치 금지)/ 영화관, 극장, 식당, 공원, 운동경기장, 백화점 등은 22:00까지 영업시간 가능/ 교통시설은 정원 제한 없이 정상 운영 가능/ 요양원은 장기투숙 외에 일일 방문 이용도 허용(단, 지역 보건당국 승인 필요)/ 500명 이내 집합시 행사ㆍ회의 개최 가능(단, 50명 이상 집합 행사는 지역 보건당국의 승인 필요)
- 최대엄격통제구역 외 기타 지역은 통행 금지 없음/ 백화점 및 커뮤니티몰 내 오락시설, 게임방
등 영업 가능(단, 워터파크 및 놀이동산은 아직 모든 지역에서 개장 불가능)/ 운동경기장 및 공원은 22:00까지 운영 가능/ 펍, 바, 가라오케 등 유흥업소는 아직 운영 불가능
※ `21.10.21(목) 기준 태국은 다음 카테고리 대상자에 대해 입국을 허용 중
- ① 태국 국적자, ② 태국 총리의 초청 및 허가를 받은 자, ③ 외교단, 국제기구, 정부대표단 및 동반가족, ④ 필수물품 운송자(임무 완수 후 즉시 출국), ⑤ 임무 수행 중인 교통수단 운전자/조종사 및 승무원, ⑥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외국인, ⑦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 및 그 외국인의 배우자 및 자녀, ⑧ 워크퍼밋 또는 노동허가서를 소지한 외국인 및 그 외국인의 배우자와 자녀, ⑨ 태국 정부 승인 교육기관의 학생과 그 학부모 또는 보호자, ⑩ COVID-19를 제외한 의료목적 방문 외국인 및 동반인, ⑪ 태국 정부와 외국 간 체결된 특별 조약에 따라 입국이 허용된 외국인, ⑫ 경제적 목적을 위해 관광 시범실시 지역으로 지정된 주로 입국을 허용받은 사람, ⑬ 정부의 국가 재개방 계획에 따라 입국을 허용받은 사람(태국 정부 지정 63개 지역에서 출발하는 사람)
※ 11.1(월)부터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와 같이 해외입국자 대상 격리를 면제 또는 완화
- ①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한국 포함 63개 지역에서 21일 이상 체류 후 항공편을 이용해 태국으로 입국하는 경우 격리 면제, ② 격리면제 대상 출발지역 외 장소에서 출발하나 백신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여 해당 증명서를 소지하고, 항공편을 이용하여 샌드박스 프로그램 시행 중인 17개 주로 입국시 7일간 해당 샌드박스 지역 내에서만 이동 가능(무격리), ③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소지 및 접종 완료 후 14일 이상 경과하였으나 ① 또는 ②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7일 격리, ④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항공ㆍ선박을 통해 입국시 10일 격리, ⑤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 미소지 또는 접종 완료 후 14일 미만이며 육로로 입국시 14일 격리
2 언론 동향
□ 총리, 오미크론 관련 방역수칙 변경 계획은 아직 없다고 언급 (Ch.7, 12.6)
o 태국에서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견된 것과 관련, 쁘라윳 총리는 태국 보건부의 코로나19 방역 체계 및 의료 대응 체계를 신뢰한다고 하면서 국민들도 현 상황에 당황하지 말고 개인위생 관리를 꾸준히 철저하게 하도록 당부함.
- 쁘라윳 총리는 태국의 공중 보건 시스템이 효율적ㆍ집중적 검사 및 심사 절차를 갖추고 있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잘 선별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보건부에 대한 신뢰를 표명함.
- 아울러 현재로서는 아직 대응 체계를 변경할 계획은 없다고 하면서, 백신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서둘러 접종을 받으라고 당부하고 2차 접종을 완료한 경우에는 부스터샷 접종을 위해 보건부의 안내 사항을 확인하라고 안내함.
□ 보건부, 태국 내 오미크론 첫 확진자 타임라인 공개 (Thairath)

o 수파낏 보건부 의료과학국장은 태국 내 오미크론 최초 확진자가 미국 국적의 35세 태국인 남성으로 6.28에 미국에서 존슨앤존슨 백신 1회 접종을 완료하였으며, 사업 목적으로 스페인에 1년 간 거주 후 태국으로 귀국한 상황이라고 함. 환자는 현재 무증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며 국내 밀접 접촉자는 총 19명이라고 발표함.
※ 오미크론 첫 확진자 관련 타임라인
-11.28 스페인에서 RT-PCR 검사 및 음성 확인 후 친구들과 저녁 식사
-11.29 스페인 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행 EK142편 탑승 후 9시간 두바이 경유
-11.30 두바이 발 태국 방콕 행 EK372편 탑승, Test & Go로 태국 입국, 코로나19 검사 실시
-12.1 협력 병원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
-12.3 추가 검사 위해 보건부 의료과학국으로 바이러스 샘플 재송부
□ 오미크론, 전파 속도 2~5배 빠르나 증상은 독감과 유사 (Komchadluek, 12.6)
o 12.6(월) 오팟 질병관리국장은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의 감염시 증상은 일반적인 독감과 유사하지만, 확산 속도가 다른 변이 바이러스에 비해 2~5배 빠르며 비말을 통해 전염된다고 밝힘.
- 동 국장은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는 266,102,832명으로 사망자는 5,270,473명 이상이라고 언급하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3가지 특징으로 ① 확산 속도가 빠르고, ② 치료에 내성이 생기며, ③ 백신 효과가 미미하다고 함. 또한 현재 오미크론 감염자 대부분은 증상이 없거나 경미하여 병원치료가 필요 없으며 아직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다고 설명함.
□ 국가 개방에도 불구, 외국인 관광객 증가는 미미 (Bangkok Post)
o 11월 국가 개방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태국 관광 수요는 부진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11월 한 달간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 수는 13.3만 명으로 작년 코로나19 초기 월 3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했던 것과 비교해 입국자 수가 현저히 낮은 수준임. 남부 지역은 유럽 등지 항공편 재개로 관광수요가 일부 회복되고 있으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관광수요가 전세계적으로 여전히 부진한 상황인 바, 지방 관광업계는 여전히 내국인의 국내관광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함.
- 남부 끄라비 주는 12월부터 핀에어 취항으로 유럽 발 장기체류 관광객들이 입국중이며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노선도 취항을 앞두고 있음.
- 북부지역은 아직까지 국제선 직항 노선이 없어 지역 관광업계가 내국인의 관광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실정임. 이에 태국호텔협회 북부지부는 정부가 내국인 관광 진흥책(We Travel Together) 지원규모를 지금보다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