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4일 코로나19 관련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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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76회 작성일 20-12-16 09:15본문
12.14(월)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12.14.(월)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0.12.14.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4,237명(3,940명 완치), 사망자 60명
ᄋ 추가 확진자가 12.10(목) 18명, 12.11(금) 11명, 12.12(토) 12명, 12.13(일) 17명, 12.14(월) 28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4,237명으로 집계됨.
- 12.10(목): 해외입국 17명(스위스 4명, 스웨덴 2명, 영국 2명, 이탈리아 2명, 필리핀 2명, 네팔 1명, 케냐 1명, 러시아 1명, 리비아 1명, 미국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1명(방콕)
- 12.11(금): 해외입국 11명(미얀마 3명, 사우디아라비아 2명, 바레인 2명, 미국 1명, 스웨덴 1명, 포르투갈 1명, 한국 1명)
- 12.12(토): 해외입국 12명(바레인 7명, 스웨덴 1명, 독일 1명, 쿠웨이트 1명, 인도 1명, 영국 1명)
- 12.13(일): 해외입국 17명(미얀마 4명, 스위스 2명, 미국 2명, 파키스탄 1명, 바레인 1명, 영국 1명, 일본 1명, 미얀마(불법입국 및 무격리) 5명)
- 12.14(월): 해외입국 27명(바레인 7명, 미얀마 6명, 영국 3명, 프랑스 2명, 폴란 드 2명, 스웨덴 1명, 우크라이나 1명, 파키스탄 1명, 인도네시아 1명, 아제르바이잔 1명, 독일 1명, 요르단 1명) 및 국내 지역감염 1명(방콕)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1.15(금)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ᄋ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 외국인 운동선수,
② 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 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 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 APEC 카드 소지자,
⑥ 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코로나 확진 간호사와 같은 콘도 거주자 대상 조사 결과,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 로 확인. 일상생활 가능해 (Dailynews, 12.13)
o 12.13(일) 위찬 보건부 질병관리국 관계자는 최근 방콕 내 격리시설(ASQ)에서 발견된 코로나19 확진 의료진 6명은 상주 직원 및 시간제 직원들이며, 동인들을 대상으로 감염경로를 분석한 결과 당직기간 동안 격리시설 내에서 함께 숙식을 하며 생활하 던 중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발표함.
- 가장 늦게 확진 판정을 받은 6번째 확진자는 격리시설 외에도 여러 사립병원에서 근무한 사실이 있으나, 감염경로는 병원이 아니며, 기존 확진자와 같은 격리시설 에서 근무하며 함께 식사를 하는 동안 감염되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인은 거주지인 콘도에 머물렀던 시간이 짧고, 증상이 나타나고 확진 판정을 받 은 즉시 바로 병원에 입원하여 격리되었으므로, 해당 콘도 거주자들은 밀접접촉 자에 포함되지 않으며 격리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함.
※ 6번째 확진자는 기존 ASQ 근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총 51명) 대상으로 실시한 2차 코로나 검사에서 발견되었으며, 동인 외 추가로 발견된 확진자는 없음.
□ 보건부, 타킬렉발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는 인도에서 발견된 변종과 같아. 통제 가능할 것이라 확신해 (Matichon, Bangkokbiznews, 12.12)
o 12.12(토) 오팟 보건부 질병관리국장은 최근 국내에서 발견되고 있는 미얀마 타킬 렉발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관련하여 모든 관계부처가 방역 관리지침에 따라 면밀 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추가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 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충분히 통제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힘.
- 치앙라이주는 미얀마 타킬렉 관계당국과 함께 미얀마에 남아있는 태국 국민들의 합법적인 귀국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귀국 희망의사를 밝힌 107명을 대상 으로 입국 전 코로나 검사를 진행한 결과 5명의 확진자를 발견하였고, 동 인들은 즉시 치료에 들어감.
- 나머지는 지역 격리시설(LQ)에 입소하여 재검사를 받았으며, 추가 4명이 코로나 양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현재까지 총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견되었음.
※ 미얀마 타킬렉발 확진자 현황 : 총 49명(치앙라이 37명, 치앙마이 5명, 방콕 3명, 파야오·피찟·랏차 부리·씽부리 각 1명)
o 한편 타킬렉발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는 최초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것과는 다 른 G그룹 변종 바이러스로 인도에서 미얀마까지 확산되어 태국에 유입된 것으로 판단됨.
- G그룹 변종 바이러스는 세포에서 증식력이 크게 증가하여 전파력이 훨씬 강하나, 확진자 대부분이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경미하여 중증도/치명률은 더 올라가진 않 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충분히 치료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전 세계 80% 가량이 G그룹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동 확산 지역에서 백신 실험을 한 결과 70% 이상의 효과가 나타남.
□ 북부지역 코로나19 확산 두려움으로 여행객들 후아힌으로 몰려 (Matichon, 12.13)
o 태국에서는 매년 겨울시즌이 다가오면 날씨가 시원한 북부지역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았으나, 최근 북부지역내 잇따른 코로나19 감염 관련 보도로 동 지역 내 숙박업
계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태국호텔협회는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지정한 긴 연휴(12.10.-13.) 동안 일부 지역 호텔 숙박 예약률이 10-15% 가량 상승 하였으나, 북부 및 국경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두려워하는 국민들이 대체적으로 해안지역을 선택하는 양상을 보이며, 후아힌의 경우 남은 3주간의 연말 동안 숙박 예약률이 기존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 각국 상무관에 수출확대와 무역장벽 해소 노력 촉구 (Bangkok Post)
o 쭈린 상무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생산이 시작되는 등 전 세계적 코로나19 상황이
진전을 보임에 따라 각국에 근무 중인 상무관들에게 수출확대를 위한 계획을 재조
정할 것을 지시함.
- 또한 수출기업의 무역장벽 해소와 시장개척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을 당부함.
※ 상무부는 내년도 EU, 영국, 유라시안경제연합(EAEU), 유로피안FTA(Efta) 추진을 가속화할 예정이며 이와
별도로 각국의 도시와 무역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미니 FTA’ 관련, 경기도와 잠재적으로 체결가능
성이 있다고 밝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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