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월4일 코로나19 관련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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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8회 작성일 21-02-05 07:53본문
2.4 (목) 코 로 나19 관련 동향
2021.2.4(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 1. 2 . 4. 13:22)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2 , 058명(14 ,798명 완치), 사망자 79 명
ᄋ 2.4 (목) 추가 확진자가 809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2,058명 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3명(미국 2명, 러시아 1명, 에티오피아 1명, 독일 1명, 이스라엘 1명, 말레이시아 1명, 파키스탄 1명, 영국 1명, 아랍에미리트 1명, 벨기에 1명, 스페인 1명, 프랑스 1명) , 국내 지역감염 45명 및 Ac t iv e Case Finding 751명
□ 태국 정부는 2020 . 3 . 26 (목)- 202 1 . 2 . 28(일)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ᄋ 3.25. (수) 비상칙령 9조 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7 . 1 . (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 . 22 . (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 . 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① 외국인 운동선수,
② 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 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 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 APEC 카드 소지자,
⑥ 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정부, 코로나19 확산 위험 높은 집회- 모임 금지 관련 3 번째 관보 발표 (Nat ionTV)
o 태국 정부는 2.4(목) 관보 웹사이트 에 비상사태 및 국가 안보와 관련하여 집회, 행사, 모 임을 금지하는 내용을 게재하며 상세내용을 아래와 같이 발표함.
1) 1 . 7(목) 2번째 관보의 발표 내용을 취소함.
2) 질병을 확산시킬 수 있는 모 임 금지, 어려운 상황을 이용한 기회주의적 행동 금지, 고 의적인 질병 확산 금지
3) 최고 통제구역 및 고도통제구역에서는 보건부의 승인을 받거나 보건부 직원이주최 하는 모 임을 제외한 집회 금지, 질병 확산이우려되는 협소한 장소에서 행사 금지
4) 통제구역, 고 도경계구역, 경계구역에서는 정부 활동 이외 집회 및 행사 시 해당지역 방역지침을 따라야 함.
※ 위반 시 최대 2년 징역 또는 벌금 4만 바트 부과
□ 대부분 지역 한 주간 신규 확진자 0명 기록 (Bang kok Post)
o 코 로 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2 . 3(수) 브리핑을 통해 46개주에서 지난 한 주간 신규 확진자수 0명을 기록하였으며, 14개주가 확진자 발생 후 신규 확진사례가 없 었다고 발표 함.
- 딱 주와 마하싸라캄 주는 신규 확진자수가 증가한 지역으로, 딱 주 코 로나19 상황 통제센터는 바이러스 통제를 위해 일부지역에 대해 제한조 치를 준비 중임.
- 지역 보건당국은 4 , 149명의 코 로나19 검사자 중 2 , 477명이 음성, 21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검사자들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힘.
- 정부는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마하싸라캄 주 무앙 및 칸타라위차이 지역을 코로나19 최고 통제구역(Maximum Cov id- 19 Control Zones)으로 지정하고 , 바이러스 통제를 위해 장소 17곳을 폐쇄함.
□ 아누틴 보건부 장관, 2 . 14일 백신접종 시작할 거라고 말한 적 없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늦어지는 이유는 운송 문제 (Mat ic hon, 2. 3)
o 아누틴 보건부 장관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공급은 운송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모 든 관계부처가 (국내 백신 공급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 함.
- 아누틴 장관은 2.3(수) 보건부 회의를 마친 뒤 진행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한 기자가 이달 14일 코 로나19 백신 접종 가능 여부에 대해 질문하자 본인은 2. 14일 백신 접종을 시작할거라 말한 적이 없으며, 2월 공급 예정이었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만 도 스는 운송 상의 문제로 인해 현재 협의 중이라고 답변함.
- 유럽 내 백신공급 갈등은 태국의 통제권 밖의 문제이며, 백신공급 지연이 태국 정부가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지 못해서 발생한 것은 아님.
- 태국은 기존에 6월경부터 국내 시암 바이오사이언스 사가 생산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계획하였으며, 6월 이전에 보다 빨리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노 력할 것임.
□ 코로나19 백신분배 관리계획 마련해야 (Ba ngkok Post)
o 3개산업 합동상임위(JSCCIB)는 정부가 코 로나19 백신접종을 국가의제로 정해 체계적 백신분배 관리계획을 세워야하며, 그 중 관광업 종사자가 최우선 접종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함.
- 수판 태국산업연맹(FTI) 회장은 내외국인 입국자들을 최일선에서 맞이하는 관광업 종사자들에 백신을 최우선 순위로 접종하여 국가 경제회복을 도모 해야 한다고 함. 2021. 2. 5 백신접종을 완료한 국민들에게 증명서를 발급하는 ‘ 백신여권’ 에 대해 긍정적 입장이며 도 입시 국내외 여행 촉진으로 국가경제에도 움이 될 것이라고 함.
□ 격리 관련 조치 재검토 시급! 2~ 3주 이내로 해결해야 (Tha irath)
o 작년 하반기 코 로나19 상황이 회복세를 보 이며 사업가들의 수입이 다시 발생하기 시작할 때쯤 2차 확산이 다시금 일어나 국내 경제 상황이 더욱 악화된 바, 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지역 간 이동시 14일 격리 조 치를 시급히 완화시켜야 할 것임.
- 태국 기업인 혹은 사업가들은 현재 코로 나19 상황운영센터 및 보건부가 규정한 지역 간 이동시 14일 격리 조 치가 경제 회복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2~3주 내로 조 속한 조 치 완화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함.
- 14일 격리 조치는 최고 통제구역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여행 및 출장 등 이동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함.
- 코 로나19 재확산 사태 전인 작년 11월에는 일일 국내선 이용객 수가 약 10만 명 정도 였으나, 올해 1월에는 국내선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힘듦. 따라서 정부 는 국내 경기부활에 걸림돌이되고 있는 조 치들을 시급히 재검토해야 할 것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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