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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3월4일 코로나19 관련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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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27회 작성일 21-03-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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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목)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1.3.4(목) 

주태국대사관 

1 현황 (2021.3.4. 11:56)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C)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26,162명(25,562명 완치), 사망자 85명 


ᄋ 3.4(목) 추가 확진자가 54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 내 누적 확진자는 총 26,162명 으로 집계됨.


 - 해외입국 10명(아랍에미리트 2명, 남아프리카 1명, 쿠웨이트 1명, 러시아 1명, 이집트 1명/(불법입국)말레이시아 3명, 미얀마 1명), 국내 지역감염 36명 및 Active Case Finding 8명 / 사망 1명(63세 태국인 남성) 


□ 태국 정부는 2020.3.26(목)-2021.3.31(수)간 국가 비상사태령 유지중 


ᄋ 3.25.(수) 비상칙령 9조에 따른 16개 규정 관보 게재(비상사태령 지속 연장) 

 

※ 7.1.(수) 부터 아래 유형 외국인에 대한 제한적 입국 허용 - 

① 태국인의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 

② 태국내 유효한 영주권(영주권 발급허가서 포함) 소지자, 

③ 태국내 유효한 워크퍼밋 소지자(취업허가자 포함) 및 배우자와 자녀, 

④ 태국 당국 승인 교육 기관 학생 및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⑤ 태국에서 코로나19 치료가 아닌 의료목적의 방문자 및 보호자 


 ※ 7.22.(수)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4개 그룹의 외국인의 대한 입국허용 발표 - 

① 박람회 참석 방문객, 

② 영화 촬영팀, 

③ 의료관광객, 

④ 태국 엘리트카드 비자 소지자 


 ※ 9.28(월)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는 아래 6개 그룹의 외국인에 대한 입국 조치 계획 발표 - 

① 외국인 운동선수, 

② 태국 송환 비행기 승무원 및 기장, 

③ 비이민(non-immigrant) 비자 소지자, 

④ 장기체류(Special Tourist Visa) 외국인, 

⑤ APEC 카드 소지자, 

⑥ 단기/장기 거주 희망자 


2 언론 동향


□ 총리, 내수 진작 위해 방역조치 수준 완화 예정 (Matichon, Khaosod) 


o 3.3(수) 쁘라윳 총리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으로 침체된 국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일 년 중 가장 큰 명절인 4월 송크란 축제 기간 동안 각종 행사 개최 및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시행중인 제한조치들의 수준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조치완화 시행 후 국내에서 세 번째 확산이 발생할 경우 정부는 국민들의 비난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므로, 관련 조치완화 결정에 있어 신중을 기할 것임. 


- 내달 송크란 축제 기간 시작전 관련 세부 정책 결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보건부를 비롯한 여러 관계부처는 국내 코로나 확산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평가하고 있음. 


o 한편, 나타폰 국가안보위원회(NSC) 사무총장은 국내 전반적인 코로나 확산 상황이 호전되고 있는 만큼 2-3개월 내 현행 시행중인 국가 비상사태령을 해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함. 


□ 4개 대형병원, 코로나19 백신 수입 작업 착수. 접종 가격은 1회당 2,000바트 예상 (Prachachat, 3.3)


o 현재“톤부리-람캄행-방콕-까쎔랏”4개 대형병원에서 코로나19 백신 직접수입을 위해 식품의약청에 등록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이자, 모더나, 시노팜, 스푸트 니크, 노바백스 등 주요 코로나19 백신 제조사들과 구매계약을 논의 중이며 예상 구입가격은 1인분 당 4~37달러 상당임. 


- 지난 1월말 쁘라윳 총리가 민간분야의 코로나19 백신 수입을 허가하면서 태국 내 대형 사립병원들은 식약청 서류등록 및 수입준비 절차에 들어감. 사립병원의 코 로나19 백신 수요 조사 결과, 접종을 희망하는 국민수가 1천만 명 이상이었으며, 이는 정부의 무료 백신접종 순서를 기다릴 필요 없이 다양한 선택권이 있어 수요가 높은 것으로 확인됨. 


- 톤부리 병원 그룹 회장은 코로나19 백신 초기 협상가격은 1회당 약 17~40달러로 운송비, 실비 등을 포함하면 접종 가격은 회당 2,000바트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함. 


 - 람캄행 병원 그룹의 한 경영진은 민간분야에 코로나19 백신 수입을 허가한 것은 정부 부담을 줄이고 국민들에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하며, 백신 수입을 위해서는 먼저 태국 식약청에 관련 서류 제출, 제품 등록 및 현장 점검 절차를 마쳐야 할 것으로, 동 절차는 4~5월 이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함. 


□ 산업합동상임위(JSCCIB), 정부에 조속한 백신여권 도입 촉구 (Bangkok Post)


o 산업합동상임위(JSCCIB)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 촉진을 위해 정부에 백신여권 도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함. 


 - EU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의 원활한 여행을 위해 디지털 그린 패 스 도입을 추진하듯 태국도 백신여권 도입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함. 


o 쁘라윳 총리는 백신여권시스템의 전 세계적 통용여부에 대해 아직까지 결정된 바 가 없다는 신중한 입장을 나타내었고 외교부에 도입 관련 정책검토를 지시함.


 - JSCCIB는 백신여권 도입이 관광분야를 비롯한 태국 경제회복 가속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정부에 명확한 입장표명을 촉구함. 


□ 골프 격리를 통해 1,140만 바트 수익창출 기대 (Bangkokinsight, 3.4) 


o 타렛 보건부 서비스지원국장은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가 승인한 골프격리는 표준운영절차(Standard Operating Procedure: SOP)에 따라 현장직원(COVID Commander) 및 의료진이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입국자는 격리기간동안 안전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일반격리와 다르다고 설명함. 


- 2월 중순 처음으로 나컨나욕에 위치한 아티타야 골프장에 한국인 골프 관광객이 도착하였으며, 태국은 이번 골프격리를 통해 1,140만 바트 상당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골프격리 요구사항

- 코로나 확산 저위험 국가로부터 입국한 자 

 - 사전 예약 필요 - 태국 입국허가서(Certificate of Entry, COE) 

- 출발 72시간 이내에 발급된 RT-PCR 코로나 음성 확인 진단서 

 - 건강보험 

 - 태국 입국 후 격리기간에 총 3번의 코로나 검사 실시(3일째, 9일째, 13일째) 


※ 골프격리 이용자 표준운영절차(SOP) 

 - △코로나19 검사 및 Antibody Tests 결과가 나오기 전인 첫 3일은 외출 불가능, △일행과 연습 가능 하나 다른 그룹과는 접촉 금지, 

△제3자 접촉 차단을 위해 골퍼는 직접 클럽을 집어야 하며, 개인 장비는 스스로 관리, 

△골프 카트를 운전해 주는 캐디가 있을 때 캐디는 골퍼와 직접 접촉 금지, 지정된 장소에서만 있을 수 있음. 

⧍격리기간 동안 동일한 캐디만 허용. 

△마샬(진행요원)과 골퍼는 최소 2m 거리두기, 

△골퍼와 골프장 직원은 마스크 상시 착용, 

△이용자는 격리 중 정부 규정 및 지침에 따라 헬스장, 스파, 수영장 이용 가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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